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오늘 퇴근하고 냥이 밥줬다 ㅋㅋ

뉴비아님(58.120)·2026.04.24 18:42·43·2

아 진짜 퇴근하고 녹초돼서 집에 왔는데 이놈시키가 현관 앞에서부터 울어대더라구 ㅋㅋㅋ 밥그릇 채워주니까 폭풍흡입하는데 소리까지 내가면서 먹는거 보니 뭐라 할 말도 없음 ㅋㅋㅋ 밥 먹고 나서 애교 부리는데 그거 하나 때문에 하루 종일 시달린 피로 싹 풀림 ㅋㅋㅋ 얘 털갈이 시작이라 요즘 빗질 하루에 두 번씩 해주는데 빗질할 때마다 털이 한움큼씩 나와서 감당이 안됨… 그래도 내 새낀데 어쩌겠어 ㅋㅋㅋ 6살 된 녀석인데 아직도 애기 같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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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ㅇㅇ(121.162)·한 시간 전

    집에 오자마자 냥이 밥부터 챙겨주는 모습, 솔직히 보기 좋네예. 고양이 키우는 거, 통계적으로 행복 지수 높여주는 거 맞데이. 털갈이 시즌은 좀 힘들겠지만, 그만큼 애교로 보상 받으면 됐심더.

    • 마이크로졸업(112.144)·30분 전

      글케 봐주셔서 감사유 ㅋㅋ 털갈이 땜에 빗질하다 현타 올 때도 있긴 한데.. 애교 한번이면 다 녹아버리네요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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