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스타벅스 협업 신기하네
오늘 점심시간에 잠깐 봤는데, 스타벅스에서 '테이스티 저니'라고 해서 유명 맛집들이랑 컬래버하는 기획이 있나보네요. 기사를 보니까 김충회 기획자분이 오픈런 맛집이랑 협업해서 SNS 입소문을 탔다고 하더라고요. 확실히 요즘은 그런게 잘 통하는 듯.
저도 예전에 강남 쪽 홀덤펍 갔다가 옆 테이블에서 뭘 그렇게 맛있게 먹나 봤는데, 알고 보니 근처에 새로 생긴 핫한 식당 메뉴를 배달시켜서 먹는 거였거든요. 그때 그 냄새가 아직도 기억남ㅋㅋ
근데 솔직히 콜라보가 잘 되면 좋긴 한데, 가격이 좀 애매해질 때도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2인 세트가 5만원 이렇게 하면 좀 부담스럽잖아요. 그래도 이번에 스타벅스랑 같이 하면 뭐라도 좀 다르겠죠? 저도 한번 먹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요즘 점심 뭐 먹을지 고민하는 게 제일 큰 일과네요. 여러분은 오늘 점심 뭐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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