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에서 뇌절한 건 좀 선 넘었지
토요일 점심인데 어제 새벽까지 홀덤펍에서 -2BI 박고 나오니까 현타 제대로 온다 진짜 ㅋ 6월 들어서 승률이 들쭉날쭉한데 심리 관리가 안 되는 게 눈에 보임?
??? 왜 굳이 안 죽고 콜을 땄냐?
나 리버 밸류 벳인 줄 알았지 ㅋ 근데 상대가 넛 플러시 들고 있더라? WSOP 중계 볼 때 프로들은 이런 상황에서 런 잘만 치던데 난 왜 이렇게 개같이 빨리는지 모르겠음 ㅋ 이게 진짜 실력 차이인가 싶네 ㅋ
결국 어제는 멘탈 나가서 포커 커뮤니티나 뒤적거리다가 잤다 ㅋ 밤 세션 줄여야 하는데 이게 참 마음대로 안 되네 ㅋ 다음 글에서는 오프라인 그라인딩 할 때 핸드 기록 제대로 적어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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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