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아들,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로 데뷔?
퇴근길에 헤럴드경제 기사 제목을 봤는데, 배우 오연수 씨 아들이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로 데뷔했다는 내용이더라. '신곡 들어봐달라'는 홍보 문구까지 있는 걸 보니 꽤 진지하게 준비하는 모양이다. 요즘 엔터 사업은 정말 별의별 시도가 다 나오는 것 같다. 나야 뭐 GTO 이론이나 파고드는 게 전부라 이런 쪽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IP 같은 걸 잘 활용하면 시장성이 있긴 하겠지. 요즘 롤 프로게이머들이나 유명 스트리머들도 IP 엮어서 콘텐츠 만드는 경우 많으니. 다만 이게 얼마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BR 관리가 중요한 것처럼, 이런 사업도 결국 ROI가 핵심이니까. 일단 나도 한번 찾아는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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