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반장 1958, 왜 이렇게 재밌냐
방금 수사반장 1958 10화 보고 왔는데, 박영한 형사 캐릭터 진짜 매력적이네. 60년대 배경인데도 연출이나 연기가 전혀 올드하지 않고 몰입감이 상당해. 특히 이번 사건이 좀 복잡하게 꼬이는 듯해서 다음 화가 궁금해지더라. bb/100 수치 올리려면 이런 식으로 꾸준히 집중력 유지해야 하는데, 주말에 드라마 보느라 BR 관리에 좀 소홀했네. 그래도 이번 달 BR은 30BI 이상이니까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다음 주쯤에 스포츠 경기 일정 좀 보고 다시 정신 차려야지. 혹시 다음 이야기 예측하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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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