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아들, 아이돌 프로듀서 데뷔라니
오늘 뉴스 보다가 좀 놀랐네요. 오연수 씨 아들이 직접 아이돌 프로듀서로 데뷔한다고 합니다. 제목만 보면 '엄마 찬스' 냄새가 좀 나긴 하는데, 그만큼 자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죠. 신곡을 들어달라는데, 어떤 스타일일지 궁금해지네요.
사실 연예인 자녀들이 방송에 나오거나 음반 내는 건 종종 봤어도, 프로듀서로 바로 데뷔하는 건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 실력만 있다면야 문제없겠지만, 20대 초반인데 벌써 그런 타이틀을 달고 시작하는 게 쉽지 않을 텐데 말이죠. BR이 30BI 밑으로 떨어지면 무조건 하향 조정 룰을 세워놨는데, 이런 쪽에 투자할 BR은 따로 관리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이거 관련해서 혹시 정보 더 있는 분 계신가요? 단순히 이슈몰이인지, 아니면 정말 실력 있는 친구인지 좀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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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