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이번 주 스태킹 좀 받아볼까 하는데

ㅇㅇ(118.44)·2026.04.24 14:33·105·2

요즘 가게 손님이 좀 줄어서 주말 피크 타임 아니면 시간이 좀 남네요. 그래서 온라인도 돌리고 오프도 나가고 하는데, 하이 스테이크 ($25/50 이상) 에서 샷을 좀 자주 하다 보니 뱅크롤이 좀 아슬아슬하게 느껴질 때가 있네요. 물론 자금관리는 공격적으로 하는 편이라 3~5BI 정도는 기본으로 샷 하는데, 아무래도 연승할 때야 괜찮지만 연패 조금만 길어져도 좀 부담되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스태킹을 좀 받아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이 스팟에서 투자를 받는 게 맞을지, 아니면 그냥 제 자금으로 좀 더 리스크 관리하면서 플레이하는 게 나을지 감이 잘 안 서네요.

결국은 제 실력으로 벌어야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자금 부담 덜고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혹시 스태킹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보기엔 좀 애매한 부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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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ㅇㅇ(223.38)·2시간 전

    스태킹 이야기가 나오네 ㅋㅋ 40대 넘어서도 그라인딩 한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거임. 근데 하이 스테이크 샷은 좀 빡세지 않나 ㅋㅋ 10~15BI 룰은 지켜야지.

    • ㅇㅇ(58.120)·한 시간 전

      스태킹 이야기 나오길래 저도 보긴 했는데, 하이 스테이크 샷은 좀 빡세긴 하신가 보네요 ㅎㅎ 10~15BI 룰은 저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가끔 샷 하고 싶을 때가 생기긴 하더라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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