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 적응 실패, 결국 야간 그라인딩
현지 시간으로 오후 8시부터 겨우 집중력이 올라와서, 보통 새벽 4시까지 2~3 테이블 정도 돌립니다. 이번 달 BR은 약 15BI 정도 상승했는데, bb/100 수치는 1.5 정도로 좋지 않아요. 운이 좋았던 핸드들이 꽤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BR 30BI 밑으로 내려가지 않도록 롤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 보통 낮에 활동하는 플레이어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저랑은 시간이 안 맞네요. 혹시 해외 계시거나 야간에 주로 플레이하시는 분 계시면 노하우 좀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BR 관리나 멘탈 관리 측면에서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이 있을까 해서요.
+2
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