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킹 고민, 결국 올린 결과는...
이번 주 100만 핸드 달성 기념으로 25/50 스테이크를 2일 동안 돌렸습니다. 첫날은 8시간 동안 12BI 정도 수익으로 마감했는데, 두 번째 날은 거의 10시간 가까이 앉아 있다가 6BI 손실 보고 나왔네요. 특히 후반부 플레이가 좋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팟 컨트롤 미스도 잦았고, 상대방의 벳 사이즈에 너무 쉽게 콜다운한 경향이 있었어요. EV 상으로는 분명히 잘못된 플레이였죠. 지금 제 스태킹이나 투자 유치 가능성을 고민 중인데, 이런 결과가 계속되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100bb 이상으로 게임하는 것에 대한 심리적 저항이 아직 큰가 봅니다.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