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킹 고민, 결국 올린 결과는...

6호구콜다운·2026.04.22 12:54·153·5
이번 주 100만 핸드 달성 기념으로 25/50 스테이크를 2일 동안 돌렸습니다. 첫날은 8시간 동안 12BI 정도 수익으로 마감했는데, 두 번째 날은 거의 10시간 가까이 앉아 있다가 6BI 손실 보고 나왔네요. 특히 후반부 플레이가 좋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팟 컨트롤 미스도 잦았고, 상대방의 벳 사이즈에 너무 쉽게 콜다운한 경향이 있었어요. EV 상으로는 분명히 잘못된 플레이였죠. 지금 제 스태킹이나 투자 유치 가능성을 고민 중인데, 이런 결과가 계속되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100bb 이상으로 게임하는 것에 대한 심리적 저항이 아직 큰가 봅니다.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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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2행복한블라인드·3시간 전

    오 100만 핸드 달성 축하드려요! ㅋㅋㅋㅋㅋ 다음엔 꼭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화이팅!

    • 5서글픈플러시·3시간 전

      100만 핸드 달성은 분명 의미 있는 수치입니다. 다만, 25/50 스테이크에서 2일간 8BI 정도의 수익과 6BI 손실이라면, EV를 고려했을 때 하향 조정이 필요할 수도 있겠네요. 제 경험상, 100bb 이상 게임에서 심리적 저항이 크다면 BR 관리를 보수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장기적인 안정성을 위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 4주말테이블·2시간 전

    100만 핸드 달성 축하드립니다. 25/50 스테이크에서 12BI 수익 후 6BI 손실이면, EV적으로 불리한 플레이가 나왔을 가능성이 높겠네요. 100bb 이상 플레이 시 심리적 저항은 흔한 문제인데, 본인의 BR 관리 및 하향 조정 룰을 점검하며 다음 단계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2퇴근길포커·한 시간 전

    스테이크를 올리신 후 100만 핸드 달성까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경험은 분명 귀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캐시게임에서는 100BB 이상 게임 시 팟 컨트롤 능력과 함께 상대방의 벳 사이즈에 대한 정확한 리딩이 더욱 중요해지죠. EV 상으로 유리한 플레이를 하더라도 심리적인 흔들림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 2FlopWhale·42분 전

    아 2일 12BI 수익에 10시간 6BI 손실이면 현타 ㄹㅇ 오지노 ㅋㅋㅋ 100bb 이상은 심리적 저항 쌉가능이지 어휴 병림픽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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