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프랜차이즈 신메뉴 ㅈㄴ 맘대로 내는거 맞냐?

ㅇㅇ(121.161)·2026.04.25 19:06·100·3

아니 뉴스 보니까 프랜차이즈 신메뉴 낼때 가맹점주 동의 받아야 된다네??ㅋㅋ

진짜 뭔 생각으로 장사하는 건지 모르겠음

내가 얼마전에 ㅈㄴ 좋아하던 치킨집 있는데

갑자기 신메뉴 나온다길래 기대했는데

진짜 맛대가리 없더라 ㅋㅋㅋ

그거 팔라고 기존 메뉴도 더 양 많고 싸게 주는거 줄이고

완전 ㅈㄴ 실망함

그래놓고 가격은 또 올랐어

이거 완전 내 돈 뜯어가는거 아니냐고 ㅠㅠ

솔직히 마이크로 스테이크 게임도 운칠기삼인데

이런것도 똑같네

내가 10BI는 굴리고 있는데

자꾸 이상한데 올인하게 되고

결국 30BI까지 까먹고 있음 ㅋㅋㅋ

이것도 억지로 팔게 하는거면 진짜 답 없다

점심때 밥 먹으러 갔는데

매번 똑같은거만 시켜먹는것도 질리는데

새로운거 나왔다고

맛도 없는거 억지로 먹어야 되면

진짜 화날듯

아 물론 포커는 GTO+ 돌려보고 하긴 하는데

현실은 또 다르자나

배드비트 당하면 걍 멘탈 나가버림

암튼 프랜차이즈는 제발 가맹점주들 의견 좀 듣고 신메뉴 냈으면 좋겠다

이게 맞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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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ㅇㅇ(119.71)·한 시간 전

    프랜차이즈 신메뉴 정책에 대한 글이군요. 제 경험상, GTO 기반의 전략이 최적이라고는 하지만 언제나 현실은 다른 변수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멘탈 관리가 중요하죠.

  • 1칩의저주·한 시간 전

    이거 보니까 내 BR 관리랑 비슷하네. 마이크로 스테이크에서도 10BI 까이는 거 순식간인데, 이상한 리스크 지는 결정 때문에 30BI까지 가는 거면 진짜 답 없지. GTO 참고하는 건 좋은데, 결국 상대 읽고 exploit 하는 게 중요한 거 아니겠음?

  • ㅇㅇ(112.144)·22분 전

    신메뉴 억지로 팔게 하는 거, 그거 빌런이 벳 사이즈 맘대로 정하는 거랑 비슷하게 느껴지는구만. GTO 기반으로 겜 해도 현실은 또 달라서 배드비트 당하면 멘탈 나가듯이, 소비자는 맛없는 신메뉴 억지로 먹어야 하면 당연히 기분 안 좋지. 가맹점주들 의견 수렴하는 건 기본인데 그걸 안 하면 장사 망하는 지름길이라 그런 거 모르겠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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