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손목 시큰거려서 정형외과 갔다왔음
며칠 전부터 왼쪽 손목이 좀 안 좋았는데 오늘 가게 열기 전에 강남역 근처 정형외과 들러서 엑스레이 찍고 왔음. 진료비 18,700원 나왔는데 다행히 건초염 초기라고 함. 의사 말로는 마우스 너무 많이 잡지 말라는데 어제 WPL에서 2/4 스테이크 돌리느라 4시간 넘게 집중한 게 문제였나 싶음. 다만 어제 세션 결과가 +4BI라 병원비는 벌었다고 위안 삼는 중ㅋ. 요새 국장 삼성전자 물린 거 생각하면 이 정도 손목 통증은 양반이지 싶기도 하고. 당분간은 샷은커녕 하향 조정해서 가볍게 쳐야 할수도 있겠음. 약 기운 때문인지 잠이 좀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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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