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 달콤한 한 모금

코칭 한번 받아봤습니다.

5스트레이트의새벽·2026.04.22 22:00·28·1

새벽에 스테이크 이동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큰맘 먹고 코칭을 한번 받아봤습니다. 2시간 정도 진행했고, 제 플레이 중에 계속해서 턴에서 벳 사이즈를 잘못 가져가는 습관이 있다는 점을 지적받았네요. 특히 IP에서 벳 사이즈 관련해서 디스커션을 좀 했습니다. EV적으로 개선될 여지가 많다고 하셔서 일단 다음 세션부터는 의식적으로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코칭 비용이 부담되긴 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이런 투자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500BI 정도 소모했는데, 당장의 결과보다는 앞으로의 플레이 퀄리티 향상에 더 무게를 두겠습니다. 틀린 점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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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4칼든딜러인생·2시간 전

    허허 턴벳사이즈 얘기라니 내가 딱 그러는데 런 때문에 멘탈 터져서 고쳐야지 고쳐야지 해도 안되더라 200NL에선ㄹㅇ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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