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10시간 시차 때문에 고생 중
간만에 캐시게임 좀 달려볼까 했는데, 여기가 한국이랑 10시간 차이라 새벽 4시에 일어나야 겨우 게임 시작이 가능하네. 오늘 3시간 정도 돌렸는데, NL10에서 -5.2bb/100 나왔다. 초반에 몇 번 잘 풀리는가 싶더니, 역시나 좀만 집중력 흐트러지면 바로 손실로 이어지는구만. 특히 3bet 팟에서 수싸움이 좀 꼬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건 전적으로 내 판단 미스라고 봐야지. 스테이크 이동하기 전에 이런 기본적인 부분부터 확실히 잡아야 한다.
내일은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뇌를 깨우고 시작해야겠다. 시차 적응이 생각보다 더 발목 잡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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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