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10 첫날, 3바인을 잃고 시작
새로운 스테이크 첫 세션. 250BI 들고 시작했는데, 3시간 만에 3바인이 증발했다. 특히 팟을 키울 만한 핸드에서 연속으로 상대의 빅벳에 콜다운 당하며 뼈아픈 손실을 입었다. 100만 핸드 단위의 장기적인 bb/100을 봐야 한다는 걸 알지만, 당장의 결과가 좋지 않으니 멘탈 관리가 쉽지 않다. 리키드 라인에서 나오는 콜이 과연 정당한 EV+인지, 아니면 단순한 틸팅인지 판단이 흐려진다. 다음 세션은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겠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린다.
+2
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