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2노트 DB, 50만 핸드 쌓이니 좀 보이네
어제 8시간 정도 NL100 세션 돌렸습니다. 10BI 정도 손해보고 마감했는데, 문득 핸드2노트 DB 쌓인 게 50만 핸드가 넘어서 이참에 한번 분석해봤습니다. 역시나 특정 상황에서 제 벳사이징이 좀 과하더군요. 특히 플랍 팟벳 남발하는 습관이 보였습니다. MTT랑 다르게 캐시게임은 이런 디테일이 승률에 직결되는 만큼, 다음 세션부터는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개선해야겠습니다. 분산이 크더라도 결국 100만 핸드 쌓였을 때 bb/100이 안정적으로 나와야 하니까요. 오늘은 좀 쉬고 내일부터 다시 달려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