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SB vs BB 블라인드 워 스팟 핸드 분석

ㅇㅇ(106.241)·2026.04.25 17:32·72·3

NL100 6max 게임에서 SB로 플레이한 핸드입니다. 제 홀카드는 7d8d였고, BB는 꽤 타이트한 플레이어였습니다. 플랍은 6d 7h 2c가 나왔습니다. 저는 1/3팟 사이즈로 벳을 했고, BB는 콜했습니다. 턴 카드는 5h였고, 저는 2/3팟 사이즈로 다시 벳했습니다. BB는 여기서 레이즈를 했고, 저는 잼을 했습니다. 상대방은 바로 콜했고, 리버 카드는 4s였습니다. 제가 졌습니다. 제 액션이 과했는지, 아니면 상대방의 레이즈가 타이트한 플레이어에게서 나왔다는 점을 간과했는지 모르겠습니다. BR 관리를 위해 타이트하게 운영하려 하는데, 이런 스팟에서 리스크 관리가 잘 된 것인지 분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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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5AK마스터·한 시간 전

    이 스팟, SB vs BB 블라인드 워에서 78s 다이아몬드로 잼까지 간 거, 수학적으로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 아이가. 플랍에서 듀스 연결 보드에 78s로 뱃, 턴에 5h 나왔을 때 2/3팟 뱃하고 상대 레이즈에 잼한 거, GTO 솔버 상으로는 밸런스 맞추기 좀 까다로운 스팟으로 나오지 싶다. 타이트한 빌런 레인지에 대한 exploit 관점으로 접근했더라도, 상대가 5x나 6x 같은 넛 플러쉬나 스트레이트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레이즈했다면 잼은 밸런스 깨뜨리는 수가 될 수 있다. BR 관리 차원에서도, 여기서 잼하는 건 3~5BI 샷의 공격적인 자금관리와는 좀 결이 다른, 변동성을 극도로 높이는 플레이라 볼 수 있다.

    • 1포켓킹헌터·한 시간 전

      AK마스터님, GTO 관점도 좋지만, 제 생각엔 상대가 타이트하다는 정보가 더 중요했던 것 같심더. 5x나 6x로 레이즈할 정도면 이미 꽤 강한 핸드 범위로 좁혀지는데, 그 상황에서 잼을 한다면 상대는 '내가 이기겠네' 하고 콜을 바로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더. BR 관리 차원에서 변동성 높이는 거라기보다는, 상대 레인지 밖의 핸드로 밸류를 뽑아내려는 시도에 가까웠다고 봐야 안 되겠심까.

  • ㅇㅇ(223.38)·17분 전

    아이고 78o로 거기서 잼했슈? ㅋㅋㅋㅋㅋ 상대 타이트하면 56789나 6789T 아니면 셋 정도 아니여유? ㅠㅠ GTO대로라면 넛 아니면 잼 아니겠지만 라이브는 그런거 아니디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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