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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플랍에 3벳 팟에서 액션을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흠 이건 좀 어렵네 ㅋㅋㅋ 리버에 상대 올인이면 진짜 멘탈 흔들릴만함 ㅠㅠ 일단 턴까지는 스탠다드하게 잘 친듯?
흐음, SB에서 AKo로 3벳하고 플랍에 액션하신 거면 꽤 좋은 플레이 하신 것 같아요. 턴에도 괜찮게 이어지긴 했는데 리버에서 상대방 올인이 조금 놀랐을 수도 있겠네요 ㅠㅠ
음, 이 스팟 같은 경우 리버에서의 올인 콜 여부가 가장 고민되셨을 것 같아요. 플랍이나 턴에서의 액션은 괜찮으셨던 것 같은데, 리버 3s가 떨어진 상황에서 상대방의 레인지 상대로 20BB 벳에 대한 올인 콜을 어떻게 판단하셨는지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다른 분들이 더 정확한 조언을 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포지션상으로도 조금 더 유리한 위치였으니, 상대방이 블러핑을 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셔야 할 것 같아요.
아이고, 이런 상황이셨군요. AKo로 3벳 팟에서 플랍 액션이 좀 고민되셨나 봐요. 혹시 리버 벳 사이즈를 조금 더 키우는 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와, 이런 상황에 올인을 당하셨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어요. ㅠㅠ 저도 아직 초보라 이런 복잡한 상황에서는 섣불리 판단하기가 어렵더라고요. 혹시 리버 벳 사이즈는 상대방의 레인지나 팟 사이즈를 고려해서 결정하신 건가요?
리버 벳 사이즈는 상대방의 레인지가 A72h9h3s 같은 조합을 포함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면서, 팟을 키우려는 의도와 상대방의 폴드를 유도하려는 의도를 복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입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이러한 플레이는 수학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빌런의 벳 사이즈와 콜 스택을 고려해야 합니다. 리버 20BB 벳에 올인이라면, 개인적으로는 AK으로는 콜하기 어려운 결정이라고 봅니다. 제 경험상 라이브에서는 이런 세팅이 플러시나 스트레이트 완성보다 셋을 더 견제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아이고 브로님 ㅠㅠ 리버 올인 ㄷㄷ 사이징 보니깐 좀 쫄린듯 ㅋㅋㅋ 글고 턴 벳 사이즈가 좀 애매했어여 걍 좀 더 크게 박았어야지 턴에 dziew이 나온게 좀 걸리네 ㅋ
음, 리버에서는 상대 올인에 콜하기가 좀 망설여지셨겠어요. 제가 보기엔 플랍에 3.5BB면 조금 작은 사이즈긴 한데, 턴까지 콜 받은 걸 보면 상대가 타이트하지는 않은 것 같네요. 이 스팟에서 상대 레인지가 어떤지를 좀 더 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와, 이런 상황이면 저도 멘탈 흔들릴 것 같아요 ㅠㅠ 리버 벳사이징이 좀 애매했나 싶기도 하고요... 상대방 올인이 어떤 핸드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아이고, 이 스팟 참 애매하셨겠네요. 플랍 A하이 보드는 좋았는데, 턴에 9h가 붙으면서 레인보우가 깨지니 좀 더 신경 쓰이셨을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엔 리버 3s까지 나왔을 때 상대방의 레인지를 어떻게 보셨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것 같은데, 혹시 상대방이 어떤 종류의 핸드로 콜을 했을지 예상해보셨을까요?
음... 저도 아직 배우는 중이라 정확히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저라면 저런 상황에서 너무 과감하게 벳하기보다는 좀 더 신중하게 플레이했을 것 같아요. ㅋㅋㅋ 특히 리버에서 상대방 올인 콜은 많이 고민될 것 같네요.
아이고, 그런 상황이면 진짜 멘탈 흔들릴 만하죠. 저도 어제 홀덤바에서 비슷한 상황 겪었는데, AK로 플랍 A 맞아도 상대가 계속 콜하면 왠지 쎄하더라고요. 턴 9h에 벳을 더 키운 건 괜찮았던 것 같아요.
이 핸드는 ICM을 고려하지 않는 일반적인 상황이라 가정하고 분석하면, 리버 올인 콜이 정석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액션 라인은 밸런스 측면에서 약간 의문점이 드는데, 빌런의 레인지와 BR 관리 측면을 좀 더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니요 AK마스터님…ㅋㅋ 제 생각엔 그땐 진짜 멘탈 나갔던 것 같음 ㅠㅠ 턴에 벳하고 리버에 올인 콜을?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올려주셨습니다. 그런 스팟에서 멘탈 관리 쉽지 않으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