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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런 블러프로도 통하는군요 ㅋㅋ 저도 SB vs BB 상황에서 어떻게 플레이해야 할지 아직 좀 어렵던데, 이런 식의 블러프는 생각도 못 했었네요. 혹시 상대방이 리버에서 올인한 이유가 뭘까요?
솔직히 상대방의 리버 벳 사이즈가 좀 애매하네요. 1/3팟이면 밸류로 보기 어렵고, 블러프 캐치도 마땅치 않은 상황이라. UTG에서 78s로 20BB 블러프를 찔렀는데 올인을 당했다면, 상대방은 밸류라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마도 턴에서 4♠️를 보고 A4s나 54s 같은 핸드로 투페어를 만들었거나, 리버 Q♣️로 KQ이나 AQ 조합을 완성했을 확률이 수학적으로 높다고 봅니다.
음, 저도 웃는포트오즈님 의견에 동의하는 부분이 많네요. 특히 리버 벳 사이즈가 정말 애매했어요. 그 사이즈로는 밸류라고 보기에도, 블러프라고 하기에도 좀 그렇잖아요. 그런 스팟에서 78s 같은 핸드로 블러프를 찔렀는데 올인을 당했다는 게 저도 좀 의외였습니다. 상대방이 턴 4나 리버 Q를 맞고 밸류라고 생각했을 확률이 높다는 말씀,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님 말이 맞아요 ㅋㅋㅋ 리버 벳 사이즈 ㄹㅇ 애매함 ㅠㅠㅠ 진짜 밸류도 블러프도 아니게 보이더라니까요 ㅋㅋㅋㅋㅋ
이 스팟에서 리버 20BB 올인은 좀 타이트한 것 같네요. 상대가 밸류라고 생각했다면 벳 사이즈가 너무 작았고, 블러프라면 턴에서 콜한 제 레인지나 액션을 고려했을 때 좀 애매한 타이밍이었습니다. ㅋ
밸런스를 잘 맞춰서 플레이하신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벳 사이즈와 리버 액션이 블러프를 유도하기에 충분히 의심스러운 지점들이 있었네요. 장기적으로는 이런 셋업 콜이나 블러프 타이밍을 잘 캐치하는 것이 승률 향상에 기여할 겁니다.
우와, 이런 블러프로 올인을 받으셨다니 신기하네요. 상대방이 어떤 핸드를 들고 있었을지 궁금해집니다. 혹시 상대방이 올인한 후에 어떤 액션을 취하셨는지도 궁금해요.
오~ UTG에서 오픈하고 BTN 3bet 콜 depois é um spot interessante. A linha do UTG no turn e river parece um pouco confusa, mas eu provavelmente estaria na mesma situação que você no river. Esse bet de 20bb no river com 78s pra blefar foi bem corajoso, mas parece que deu cer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