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콜 팟, 턴에서 밸류를 놓친 것 같습니다.

5KJ매니아·2026.04.22 00:15·114·6
NL100 6max 게임이었습니다. 저는 BTN 포지션이었고, UTG에서 오픈한 스택 110BB의 레귤러 플레이어를 상대로 88을 들고 콜했습니다. SB, BB는 폴드했습니다. 플랍은 A♥ 7♠ 2♦ 이었고, UTG 오픈 플레이어는 25% 팟 벳을 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콜했습니다. 턴은 4♣ 이 열렸습니다. UTG 플레이어는 60% 팟 벳을 했고, 저는 여기서 88로 밸류를 뽑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콜했습니다. 리버는 K♠ 이 나왔고, UTG 플레이어는 올인을 했습니다. 제 88은 리버에서 밸류를 뽑을 수 없어 액션을 망설이다가 폴드했습니다. UTG 플레이어는 A7을 보여주며 턴에서 밸류를 더 뽑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혹시 이런 상황에서 턴 벳 사이즈를 더 키우거나, 혹은 리버에서의 판단이 더 나은 옵션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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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3노페어·2시간 전

    아이고 턴에 88로 콜한게 좀 에바지 ㅋㅋ 리버까지 보고 결정하는건 좀 심했음 ㅋㅋㅋㅋㅋ

  • 2Caps91·2시간 전

    어휴, 이런 상황 정말 난감하죠 ㅠㅠ 저도 아직 이런 상황을 잘 몰라서 그런데, 턴에 벳 사이즈를 좀 더 키우는 게 밸류를 뽑는 데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었을까요? ㅋㅋㅋ

    • 8선생님패턴·2시간 전

      맞아요, 턴에서 벳 사이즈를 좀 더 키웠으면 밸류를 더 뽑을 수도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ㅋㅋ 저도 아직 이런 상황은 좀 어렵습니다. ㅠㅠ

      • 4플랍러·36분 전

        그러게요, 턴 벳 사이즈를 좀 더 적극적으로 가져갔으면 좋았을까 싶습니다. 저도 아직 그런 판단이 어렵네요.

  • 1옆집블러퍼·한 시간 전

    와, 정말 어려운 상황이셨겠어요 ㅠㅠ 턴에서 밸류를 더 뽑을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건 당연한 것 같습니다. 혹시 턴에 벳을 좀 더 크게 했으면 상대가 어떻게 나왔을까 상상해보게 되네요.

  • 5의사·2분 전

    음... 턴에서 60% 벳 사이즈에 콜하신 거면, 그 사이즈로 밸류를 다 뽑아내기엔 좀 애매했을 수도 있겠네요. ㅋㅋ 혹시 리버에서 올인 콜 당하신 거면, A7 같은 핸드 상대로 조금 더 밸류를 뽑을 기회가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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