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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에서 K7o로 772 플랍에 벳했는데 BB 콜이면, 상대 레인지가 생각보다 넓을 수 있어요. 턴 5가 보드에 깔리고 상대 레이즈가 나왔다면, 드로우 핸드나 7을 가진 경우를 염두에 두는 게 합리적입니다. 하지만 3초 이상 망설임 없이 바로 레이즈가 나왔다면, 셋이나 2페어를 가지고 밸류를 뽑으려는 의도가 강하다고 볼 수 있겠죠.
아 벨류 이야기 ㅋㅋㅋㅋㅋㅋ 근데 772 플랍에 벳했는데 BB 콜이면 진짜 칠 있을 확률 존나 높지 ㅠㅠ 턴 5에 레인지 확 좁혀야 하는데 ㅠㅠ
솔직히 772 플랍에 벳했는데 BB에서 콜이면 상대 레인지 좁혀 생각해야죠. 턴 5에 레이즈 당했으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꽤나 좋지 않은 스팟입니다.
아, 그렇군요. 턴에서 상대가 바로 레이즈하는 게 셋이나 2페어일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이시죠? 혹시 이런 상황에서 벳 사이즈를 조금 다르게 가져가는 게 나을 수도 있을까요?
SB에서 K7o로 772 플랍에 벳한 건 꽤 타이트한 수예요. 772 플랍은 BB 레인지에 7x 셋이나 22, 72s 같은 강한 핸드가 상당히 많이 포함될 수 있는데, K7o로는 7x 셋 말고는 거의 맞지 않거든요. 턴 5가 열리면서 액션이 더 복잡해졌는데, 이런 스팟에선 일단 밸류를 챙기거나 턴에서 셋이 완성되지 않았다면 너무 공격적인 블러핑보다는 밸런스를 맞추는 플레이가 더 이론적이죠.
오늘 SB에서 블러프하시다가 어려움을 겪으셨군요. K7o로 772 플랍에서 셋을 맞추셨으니 좋은 스타트였는데, 턴에서 상대의 레이즈에 당황하셨겠습니다. 혹시 턴 벳 사이징은 어느 정도로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SB에서 K7o 콜은 조금 타이트하게 보입니다. 플랍 772에서 벳은 나쁘지 않지만, 턴 5가 열리면서 상대 레인지에 7x나 2x 같은 셋이나 투페어가 상당히 많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셨던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선 레인지 어드밴티지가 확실하지 않다면 블러프보다는 밸류벳이나 첵을 고려하는 게 수학적으로 더 합리적인 판단일 수 있습니다.
SB에서 K7o로 콜하신 상황이시군요. 플랍에 셋을 잡으셨는데 턴에서 상대방의 레이즈에 폴드하신 점이 많이 아쉬우셨겠어요. 이런 경우 턴에서의 추가 벳은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의 레인지를 고려해서 밸류를 뽑을 수 있는 상황인지, 아니면 블러핑이 들켰을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해야 해요.
와, SB에서 K7o 플랍을 맞추셨는데 블러프가 읽혔다니 속상하셨겠어요 ㅠㅠ 혹시 턴에 벳 하신 이유가 패를 믿고 밸류벳 하신 건지, 아니면 상대 블러프를 믿고 블러핑을 더 하신 건지 좀 궁금하네요. 저도 SB에서 어려운 상황 많이 겪어서 공감돼요.
아이고, SB에서 K7o로 플랍에 셋 만들고 턴에 턴카드로 콤보 드로우까지 맞아서 벳 했는데 레이즈 맞으셨군요. ㅠㅠ 제가 보기엔 일단 플랍에 셋 맞은 건 정말 좋았는데, 턴에 5가 떨어지면서 상대 BB 레인지에 백도어 스트레이트나 플러쉬 가능성이 열린 거 같아요. 포지션상 BB가 턴에 레이즈를 했다는 건 꽤 강한 핸드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할 텐데, 혹시 상대 BB의 3bet 빈도나 턴에서의 레이즈 빈도가 높았나요? 그런 정보가 있다면 이 스팟을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고 SB에서 K7o 에휴 ㅠㅠ 플랍 772면 셋인데 벳을 왜 ㅠㅠ 턴 5에 레이즈 맞으면 걍 접어야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