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아웃으로 간신히 살았습니다.
NL100 6max 게임이었습니다. 버튼 포지션에서 AKo를 들고 오픈했습니다. SB가 3bet을 했고, 저는 콜했습니다. 플랍은 Ts 9s 7d였습니다. SB는 c-bet을 했고, 저는 플러시 드로우와 백도어 스트레이트 드로우가 있어서 콜했습니다. 턴은 5s였습니다. 제게 플러시가 완성되었습니다. SB는 다시 c-bet을 했고, 저는 레이즈했습니다. SB는 콜했습니다. 리버는 2h였습니다. SB는 올인을 했고, 저는 팟을 보고 고민하다가 콜했습니다. 상대방은 JT를 들고 있었고, 저는 팟을 쓸어 담았습니다. 정말 간신히 살았던 핸드였습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6
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