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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리버 오버벳이라니 정말 어렵네요 ㅠㅠ 저도 비슷한 상황 겪어봤는데, 상대가 뭘 들고 있을지 감이 잘 안 잡히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일단 콜해보고 상대 반응을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맞나요?
아 ㅋㅋ 리버 오버벳 진짜 킹받지 ㅠㅠ 2페어로도 망설여지는거 ㅇㅈ 근데 상대가 7이나 8이면 님도 투페어라 이기는데 ㅋㅋㅋㅋㅋ 오버벳 블러프면 땡큐고 ㅋㅋㅋㅋ 일단 콜 해보는게 국룰 아니냐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리버 오버벳 상황 정말 공감입니다. 그 사이즈에 콜하기 쉽지 않죠. 말씀하신 것처럼 상대가 7이나 8이면 당연히 우리가 이기지만, 그럴 때 상대가 정말 그걸 가지고 있다는 확신이 없으니 고민이 되는 거예요. 저도 그 스팟에서는 블러프 캐치로 콜할지, 아니면 상대 레인지가 너무 얇다고 보고 폴드를 할지 늘 머리 싸매거든요.
아이고, 리버 오버벳이라니 저도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ㅋㅋ 일단 콜하신다는 생각,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이 스팟에서 상대가 7이나 8을 들고 있는 건 당연히 염두에 둬야 하지만, 때로는 그런 큰 벳으로 블러핑을 시도하는 경우도 꽤 있거든요. 포지션상 상대가 어떤 레인지를 들고 있는지 좀 더 디테일하게 생각해 보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는 빌런의 레인지와 플레이 스타일에 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수학적으로 콜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블러핑 빈도와 밸류 핸드 구성이 콜할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런 큰 사이즈에 대한 콜은 종종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니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아, 네. 빌런 레인지 분석이랑 블러핑 빈도가 콜 가치를 결정한다는 말씀이시군요. 그런 큰 사이즈에 콜했다가 손실 볼 수도 있다는 점, 명심해야겠네요. 아직은 이런 상황에서 콜할지 말지 판단이 너무 어렵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