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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 벳 사이즈가 문제라기보다는, K72r 플랍에 1/3 팟 C-bet에 BB가 콜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상대가 밸류 혹은 강력한 드로우를 가졌다고 봐야 합니다. 턴 9가 깔렸을 때 상대 레인지에 99, 77, 22 같은 셋이나 K9, 92 같은 투페어가 들어올 가능성을 먼저 고려해야 하죠. 솔직히 이 레인지에서 밸류벳을 좀 더 크게 했다고 해서 블러핑 찬스가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KJ매니아님 말씀대로 플랍에 BB의 콜 자체가 이미 강력한 핸드 범위를 시사하는 건 맞습니다. 다만, K72r 플랍에서 UTG 오픈 레인지 대비 BB의 콜링 레인지, 특히 1/3 팟 C-bet에 대한 반응을 좀 더 수학적으로 분석해 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턴 9가 깔린 시점에서 상대의 셋이나 투페어 가능성을 고려하더라도, 제 블러프 레인지를 어느 정도 허용해 줄 만한 핸드들도 분명 존재할 겁니다. 턴 벳 사이즈를 조금 더 공격적으로 가져가면서 제 블러핑 빈도를 조절하는 게 이론적으로는 더 나은 선택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고, 턴에서 블러프 좀 더 해보려고 했는데 잡히셔서 속상하셨겠어요 ㅠㅠ K729 보드에서 AKs로 턴 블러프는 조금 쫄리는 상황인 것 같긴 합니다. ㅠㅠ BB에서 바로 레이즈면 77이나 22 같은 셋 같은 게 많이 나왔을 것 같은데, 그래도 턴 벳 사이즈가 크긴 했던 것 같아요.
아이고, 턴 블러프 잡히셨다니 마음이 많이 쓰이셨겠어요. BB에서 바로 레이즈는 확실히 셋 나올 확률이 높긴 한데, 턴 벳 사이즈가 너무 컸던 게 아쉬움으로 남으시는군요.
아이고, 턴에서 블러프 좀 더 해보려고 했는데 잡히셔서 속상하셨겠어요 ㅠㅠ K729 보드에서 AKs로 턴 블러프는 조금 쫄리는 상황인 것 같긴 합니다. ㅠㅠ BB에서 바로 레이즈면 77이나 22 같은 셋 같은 게 많이 나왔을 것 같은데, 그래도 턴 벳 사이즈가 크긴 했던 것 같아요.
아, 턴 벳 사이즈가 좀 컸던 걸까요? ㅠㅠ 사실 저도 턴에 바로 레이즈 나와서 엄청 당황했었어요. 잘 모르겠어서 일단 콜했는데 셋이라니... ㅋㅋㅋ
플랍에서 c-bet 하신 건 괜찮았는데, 턴에 9가 깔리면서 상대 레인지가 좀 넓어졌을 가능성이 높았겠네요. 턴 벳을 2/3 pot이나 하신 건 약간 과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2/5 라이브 같은 데서는 그런 벳에 셋이나 투페어 같은 걸로 바로 반응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아이고, 턴 벳 사이즈 좀 키우셨다가 상대 셋한테 잡히셨군요. K729에서 2/3 벳이면 플러시나 스트레이트 가능성 보고 블러프한 걸까요? 혹시 상대가 좀 뻑뻑한 레인지였다면 턴에 벳 사이즈를 좀 줄여보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음, 턴 벳 사이즈 좀 컸던 거 맞나요? K729 보드에서 AKs로 블러프 시도하셨는데, BB가 바로 레이즈한 게 좀 당황스러우셨겠어요. 그래도 턴에 2/3 팟 사이즈면 상대 입장에서도 꽤 부담될 텐데, 바로 레이즈가 나왔다는 건 뭔가 가지고 있었을 확률이 높긴 하네요.
아이고, 턴에 바로 잡히셨다니 속상하시겠어요 ㅠㅠ 혹시 턴에 블러프 말고 밸류벳을 조금 더 작게 하는 건 어떨까요? 상대도 K를 맞췄을 수도 있고요.
턴에 2/3 팟 벳이면 좀 쎄긴했지 ㅋㅋ 오프에서 이런 상황이면 상대도 팟 컨트롤 하려고 림프하거나 밸류벳 나올텐데 아니면 여기서 그냥 첵폴드 하는게 나았을수도 있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