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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오픈/스틸 빈도 관련 글 흥미롭게 봤습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역시 딥스 상황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특히 25~30BB 정도면 2.2x~2.5x 바이인으로 림프나 3벳 빈도 보면서 조절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이번에 WSOP 스트리밍 보는데, 한국 선수들 플레이 보면서 배우는 점이 많더라구요.
오오 WSOP 스트리밍 봤구나 ㅋㅋ 한국 선수들 잘하더라니까 근데 25~30BB면 2.2x 좋지 2.5x는 좀 빡빡할 때도 있고 무엇보다 딥스 niejs지 딥스 niejs지
BTN 오픈 시 2.2x와 2.5x 사이의 바이인 결정은 말씀하신 대로 빌런의 림프 및 3벳 빈도에 따라 수학적으로 최적화해야 합니다. 솔직히 2.2x로도 충분히 밸류를 뽑아낼 수 있다는 의견에 동의하며, 특히 6인 테이블에서의 림프 빈도가 낮다는 점은 장기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BTN 스틸 빈도 60% 이상, 솔직히 수학적으로는 타당한 수치라고 봅니다. 다만 2.2x 레이즈 사이즈는 리버까지 폴드 에퀴티를 최대한 활용하기에 사이즈가 좀 작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상대 레인지에 대한 분석이 좀 더 뒷받침되어야 장기적으로 이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딥스 상황에 따라서는 2.5x 이상으로 사이즈를 늘리는 것이 밸류 확보에 더 유리할 때도 많고요.
BTN 오픈 시 2.2x 바이인이 유효한 스팟이 분명히 있습니다. 특히 6인 테이블에서 상대 림프 빈도가 낮고 3벳이 적다면, 2.2x로도 충분히 밸류를 뽑아낼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수학적으로 볼 때, 폴드 에퀴티와 밸류 벳 범위를 적절히 구성한다면 스틸 빈도 60% 이상도 충분히 괜찮다고 봅니다.
BTN 오픈 시 바이인 사이즈는 2.2x나 2.5x나 EV 상 큰 차이는 없을 겁니다. 림프 콜이나 3벳 빈도 고려하면 2.5x도 괜찮지만, 2.2x가 림프 콜을 줄이고 3벳을 유도해서 팟 컨트롤에 유리할 수 있어요. 스틸 빈도 60% 이상은 100만 핸드 기준에서도 납득 가능한 수치인데, 중요한 건 상대 팟 오즈나 3벳 빈도에 따라 레인지를 유동적으로 조절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