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리키드 라인, GTO 관점에서 재검토
MTT 와 다르게 캐시게임에서는 플레이어의 에퀴티 실현률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림프(limp) 후 콜하는 라인은 GTO 관점에서 심각한 EV 손실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버튼에서 OP의 오픈 레이즈에 림프 후 콜하는 경우, 포지션을 활용하지 못할 뿐 아니라 팟 컨트롤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는 bb/100 수치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100만 핸드를 돌려도 림프 콜 비중이 높다면, EV 상 문제가 심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림프 콜 대신 3-bet을 통해 팟을 키우거나, 최소한 포지션의 이점을 살릴 수 있는 레이즈 콜을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이 부분은 수치적으로 증명된 부분이며, 상당한 EV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리키드 라인을 어떻게 교정하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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