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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랍 체크레이즈 빈도, 특히 딥스택 캐시에서 밸런싱 차원에서 고민하는 부분인데, 30~40% 팟 벳에 25~35% 체크레이즈면 상당히 타이트하게 가져가시는 편이네요. 이론적으로는 상대의 레인지 넓이와 우리의 핸드 강도에 따라 훨씬 넓게 가져갈 여지가 있는데, 실제 게임에서는 액션 빈도와 상대의 텍스트북 플레이 여부가 더 중요하죠. 장기적으로 EV를 극대화하려면, 상대가 콜하기 어려운 사이즈로 밸류를 뽑아내거나, 블러프 레인지를 잘 섞어주는 게 수학적으로도 유의미하다고 봅니다.
킹하이님 말씀대로, 30~40% 팟 벳에 25~35% 체크레이즈 빈도는 분명 상대적으로 타이트한 편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GTO 솔버 돌려보면 더 넓은 범위의 핸드로 체크레이즈를 가져가야 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빌런의 레인지에서 플랍 C-bet 콜링 레인지가 생각보다 넓고, 밸류를 뽑기 위해 턴까지 보는 핸드들이 많이 남아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너무 자주 체크레이즈를 남발하면 오히려 EV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봅니다. 블러프 레인지를 잘 섞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우리의 밸류 핸드로 최대한 팟을 키우는 전략도 병행해야 한다는 점에서 밸런싱이 참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킹하이님 의견, 솔직히 동의합니다. 30-40% 팟 벳에 25-35% 체크레이즈는 제 경험상 타이트한 편이 맞습니다. 특히 딥스택에서는 상대의 콜링 레인지가 넓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수학적으로도 밸런스를 맞추면서 밸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사이즈와 빈도에 대한 고민이 계속 이어지네요. Solver 돌려보면 나오는 값들이랑 실제 게임에서 나오는 상황들이랑 차이가 좀 있어서, 결국엔 상대 성향 파악이 더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기사 보니까 캐시게임에서 플랍 체크레이즈 빈도 조절이 정말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딥스택일 때 밸런싱 생각하면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어느 정도 정해놓고 하긴 하는데, 상대 봐가면서 유연하게 하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플랍 체크레이즈 빈도는 확실히 딥스택 캐시게임에서 EV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죠. 저 같은 경우엔 팟 대비 35~45% 정도로, 상대가 너무 타이트하다 싶으면 30% 정도로 줄여서, 주로 밸런스 맞추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턴, 리버까지 이어질 수 있는 핸드라면, 굳이 플랍에서 과도하게 밸류를 뽑으려다 리버에서 블러프 캐치 타이밍을 놓치는 것보다, 에퀴티가 충분하다 싶을 때만 과감하게 플레이하는 편입니다.
KJ프로님 말씀대로 밸런싱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도 딥스택에서는 35~45% 벳에 대해 25~35% 정도로 체크레이즈를 가져가는 편인데, 상대가 림핑이나 타이트한 플레이 위주면 빈도를 더 줄입니다. 턴, 리버까지 길게 보고 가는 핸드라면 플랍에서 과하게 밸류를 뽑으려다 오히려 블러프 캐치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에퀴티와 앞으로의 플레이를 같이 고려하는 게 맞는 것 같네요. ㅋ
아 플랍 체크레이즈 어렵긴 하지 ㅋㅋ 난 딥스택이면 걍 팟 컨트롤 신경쓰면서 밸런스 맞춰가는 편인데 님 말대로 너무 공격적이면 턴 리버 꼬여서 손해 볼 때 많더라구여 ㅠㅠ
플랍 체크레이즈 말씀이시군요. 캐시에서 딥스택이면 팟 컨트롤 중요하죠. 제 경험상 30% 벳에 25% 빈도로 체크레이즈 하면 밸런스 잡히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상대 액션 보고 조절해야 합니다.
플랍 체크레이즈 빈도는 상황별로 수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딥스택 캐시게임에서 GTO를 기반으로 한 최적의 빈도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EV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플레이 성향과 레인지 구성을 면밀히 분석하여 체크레이즈 빈도를 조절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