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병행 그라인딩, 노하우 공유
요즘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네. 퇴근하고 바로 강남 홀덤펍으로 달려가서 3~4시간 정도 돌리고 오는 게 일상이야. 주말엔 그래도 좀 여유 있게 6~8시간 정도는 붙잡고 있고. 이번 달 $10/$25 테이블에서 딱 100시간 정도 채웠는데, bb/100은 6.5 정도 나오는 중. 솔직히 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낮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 중이당께. 원래는 10~15BI 룰 지키면서 하다가, 가끔 샷을 덜어내서 굴리기도 하는데 그게 또 은근히 재미있어.
직장 다니면서 포커 치는 게 쉽지는 않지. 집중력 유지하는 게 제일 중요하고, 피곤하면 판단력이 흐려지니까 그럴 땐 과감히 테이블을 뜨는 게 맞아. 뭐, 다들 비슷한 상황일 거라 생각하는데, 혹시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좀 알려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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