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에서 오버벳 디펜스 좀 당했네요 ㄷㄷ
NL50 6max 게임이었는데요. 제가 SB에서 KQo 잡고 오픈했는데, BB에서 상대가 3벳을 했어요. 그래서 콜하고 플랍을 봤는데 K72 무지개였습니다. 제가 벳을 했는데 상대가 오버벳으로 올인을 하더라구요. 제가 콜했으면 좀 힘들었을까요? 아직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 이런 상황이 좀 어렵네요 ㅋㅋ
NL50 6max 게임이었는데요. 제가 SB에서 KQo 잡고 오픈했는데, BB에서 상대가 3벳을 했어요. 그래서 콜하고 플랍을 봤는데 K72 무지개였습니다. 제가 벳을 했는데 상대가 오버벳으로 올인을 하더라구요. 제가 콜했으면 좀 힘들었을까요? 아직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 이런 상황이 좀 어렵네요 ㅋㅋ
SB에서 KQo로 3벳 팟이면 플랍에 킹이 떴어도 꽤 빡센 스팟이죠. BB의 오버벳 레인지가 어떤지, 상대 성향은 어떤지 좀 더 봐야 판단하기 쉬울 듯합니다. 그런 상황이 닥치면 샷을 좀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ㅋ.
딜러콜직원님 말씀처럼 BB의 오버벳 레인지 파악이 중요하죠. 특히 NL50 같은 로우 스테이크에서는 상대 성향에 따라 밸류를 엄청나게 두껍게 가져가는 경우도 많아서, KQo 보드에서 킹을 맞았다고 섣불리 콜하기 어려운 스팟들이 꽤 나옵니다. 샷은… 뭐, 가끔 필요할 때도 있긴 합니다만, 저는 10~15BI 룰 지키면서 안정적으로 가는 편이라 크게 샷을 하지는 않습니다.
음.. SB에서 KQo로 3벳 콜한 상황이면 플랍 K72 무지개면 꽤 쎈 핸드긴 하네요. 상대가 오버벳 올인이면 저희가 콜하기는 좀 망설여지긴 하죠. 그래도 KQo면 킹페어로 충분히 콜해볼 만한 핸드 아닌가요? ㅋㅋ
SB에서 KQo 오픈에 BB 3벳이면 빌런이 상당히 타이트한 레인지로 들어온 거겠지. K72 플랍에서 상대 오버벳 올인은 셋이나 스트레이트 같은 강력한 핸드, 혹은 블러프라도 꽤 깊게 들어온 거라 봐야 하는데, KQo로 콜하기엔 조금 껄끄러울 수 있당께.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폴드하는 게 맞다고 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