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25/50 NL에서 팟 오판한 핸드 복기해보는데...
SB에서 UTG 오픈 3x에 콜했는데, 보드 플러쉬 드로우랑 같이 깔렸을 때 GTO 적으로는 벳해야 맞네요. 보드 K hi에 제가 KQ 오버페어로 턴에 벳했더니 상대가 림프해서 리버에 덤이었는데, 제가 턴에 벳 사이즈를 좀 작게 준 게 문제였나 싶어요. 아쉬운 판이네요 ㅎㅎ
SB에서 UTG 오픈 3x에 콜했는데, 보드 플러쉬 드로우랑 같이 깔렸을 때 GTO 적으로는 벳해야 맞네요. 보드 K hi에 제가 KQ 오버페어로 턴에 벳했더니 상대가 림프해서 리버에 덤이었는데, 제가 턴에 벳 사이즈를 좀 작게 준 게 문제였나 싶어요. 아쉬운 판이네요 ㅎㅎ
아이고, 저도 비슷한 상황 겪어본 것 같아요. SB에서 림프 팟은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턴에 벳 사이즈를 조금 더 키웠으면 결과가 달라졌을지도 모르겠네요.
SB 림프 팟은 확실히 변수가 많죠. 턴에 사이즈 조절이 중요할 때가 많은데, 다음에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SB 림프 팟이 복잡하긴 한데, 턴에 좀 더 타이트하게 가야 할지, 아니면 그대로 진행해야 할지 항상 고민이에요. 보드 텍스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상대 레인지를 어느 정도 좁혀놓고 판단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이고, 그런 판은 진짜 아쉽죠잉.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턴에 벳 사이즈 잘못 줘서 날린 적 많아요 ㅋㅋ
아이고, 그런 판은 정말 아쉬울 것 같아요. ㅠㅠ 저도 오픈 레인지나 이런 팟 컨트롤 같은 거 아직 많이 헷갈리는데, 혹시 턴에 벳 사이즈를 좀 더 크게 주셨으면 결과가 달라졌을까요?
아이고 ㅠㅠ 보드도 안좋았는데 턴에 벳 사이즈를 잘못 준게 컸네 그래도 GTO 적으로 생각한거 자체로 멋지다 ㅋㅋ 다음엔 잘할듯
안녕하세요. 해당 스팟 보니까 턴 벳 사이즈 조절이 승부에 갈렸던 경우가 많습니다. GTO 상 벳이 맞는 상황이라면, 보드 텍스처나 상대 레인지 고려해서 좀 더 과감하게 밸류 가져가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아이고 ㅠㅠ 그런 판은 진짜 억울하당께잉 그래도 복기하는 거 보면 금방 늘어잉 🙏 담엔 꼭 이기는 그림 나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