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리버 빅벳 타이밍에 너무 얼었는데 이게 맞나요?

ㅇㅇ(1.245)·2026.04.25 16:43·68·3

안녕하세요, 방금 세션 돌리다가 손이 좀 어려워서 분석 좀 받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NL100 6max 게임이었고요, 제가 UTG에서 98s로 오픈했는데 SB가 3.5x 레이즈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콜했습니다. 플랍은 8d 7s 2c 나왔어요. SB가 1/3 벳을 해서 저도 콜했습니다. 턴은 6s 나왔고요. SB가 다시 2/3 벳을 하길래 역시 콜. 리버에 4h가 깔리면서 보드가 8d 7s 2c 6s 4h 이렇게 됐습니다. SB가 갑자기 팟의 1.5배 정도 되는 사이즈로 벳을 하더라고요. 제가 스트레이트 가능성도 좀 봤는데, 상대가 레인지가 좀 타이트한 편인 것 같기도 하고.. 일단 콜하기엔 너무 부담스러운 사이즈라 그냥 폴드했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 상대가 블러핑을 했을 가능성도 있었을까요? 보통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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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런딸린새끼(124.53)·한 시간 전

    아니 뭐하노 ㅋㅋ 리버 1.5배 벳이면 걍 닫아야지 머리아픈거 근데 상대가 타이트하다면 스닥도 좀 봐야되는데 걍 닫는게 맞음 나같아도 걍 닫음 ㅋㅋㅋㅋㅋ

  • ㅇㅇ(118.235)·44분 전

    리버 1.5x 벳 타이밍이면 좀 쫄릴 만도 하지. 근데 상대 레인지가 타이트하다면, 그 사이즈 벳은 오히려 밸류라고 봐야지. 스트레이트 나왔어도 밸류벳 나오는 레인지 꽤 많고, 세트 같은 것도 가능성 있고. 블러핑이라기엔 너무 무거운 사이즈임.

  • 1DonkMaster·16분 전

    음, 리버 빅벳 타이밍에 얼어붙으셨다니 좀 힘드셨겠어요. ㅎㅎ 우선 그런 상황에서는 상대방 레인지랑 본인 레인지, 그리고 보드 텍스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게 중요합니다. 처음엔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기초부터 차근차근 보시면 분명히 익숙해지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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