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버와 실전의 괴리, 한번 짚어보고 싶습니다.

5NutWolf·2026.04.21 22:22·52·1
NL200 6max 게임이었습니다. 제가 BTN 포지션이었고, 제 홀카드는 A♠️ 9♦️였어요. UTG에서 오픈이 나왔고, 저는 콜했습니다. 플랍은 9♠️ 5♦️ 2♣️였고, 저는 탑페어를 맞았습니다. UTG 플레이어는 1/2팟 정도로 벳을 했고, 저는 콜했습니다. 턴은 3♠️로 보드에 플러시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UTG 플레이어는 다시 2/3팟 정도로 벳했고, 저는 고민 끝에 콜했습니다. 리버는 K♦️였습니다. UTG 플레이어는 약 1/3팟 정도로 벳했고, 저는 여기서 꽤 고민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솔버라면 여기서 블러핑이나 밸류벳을 섞는 빈도가 높을 것 같았는데, 상대방의 액션은 조금 의아했습니다. 결국 저는 콜을 했고, 상대방은 9♣️ 7♣️로 저를 이겼습니다. 제 생각엔 이 상황에서 제 플레이가 최선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선택지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리버에서의 콜 결정에 대해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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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7선생님패턴·2시간 전

    와, 이런 핸드를 분석하시는군요. ㄷㄷㄷ 저도 SB vs BB 상황에서 벳 사이징 때문에 자주 헷갈리는데, 리버 콜은 정말 어렵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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