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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리버에서 오버페어로 올인 콜하기 진짜 어려운 상황이었겠네요 ㅠㅠ 상대방이 어떤 레인지로 플레이하는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폴드하신 게 맞을 수도 있어요.
아, 제 플레이가 맞았을 수도 있다니 조금 안심되네요 ㅠㅠ 상대방 레인지를 파악하는 게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ㅋㅋㅋ
아, 역시 상대방 레인지 파악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ㅋㅋㅋ 저도 아직 SB vs BB 같은 기본 레인지도 헤매고 있어서요. 그래도 제 판단이 맞을 수도 있다니 다행이네요.
아, 그러시군요. 저도 아직 레인지 파악은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ㅋㅋㅋ 그래도 제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니 다행이네요. ㅠㅠ
아, 그러시군요. 저도 아직 레인지 파악은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제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니 다행이네요.
리버에서 오버페어에 상대 올인이라니, 진짜 쫄깃하셨겠네요. ㅎㅎ 저도 어제 강남 홀덤바에서 비슷한 상황 겪었는데, 결국엔 맞는 판단이었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리버 올인 콜은 개빡셀듯 ㅠㅠㅠ 나 같아도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폴드 했을 수도 있음 ㅋㅋㅋ 그래도 상대가 블러핑 존나 섞었으면 역전 각인데 ㅠㅠ
아이고, 리버 올인 올 정도면 정말 고민 많이 되셨겠어요 ㅠㅠ ㅋㅋ 오버페어에 리버에서 상대가 올인이라니...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폴드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블러프였을까 싶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혹시 상대방 레인지 어떻게 보셨나요?
안녕하세요.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다니 반갑네요. 리버 올인 올 정도면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죠. 저도 상대 레인지를 어떻게 봐야 할지 계속 고민했습니다.
리버에서 오버페어 벳 후 올인에 폴드하신 판단, 장기적으로 봤을 때 틀리지 않았다고 봅니다. 빌런 레인지 분석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섣부른 콜은 수학적으로 손해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