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 달콤한 한 모금

22 세트 3way 팟에서 턴 밸류벳 좀 과했나 싶습니다

6KJ매니아·2026.04.22 21:23·25·2

NL100 6max 게임이었습니다. 제가 BTN에 있었고, UTG에서 오픈이 있었고, SB에서도 콜이 나왔습니다. 제 홀카드는 22였고, 팟은 3way였습니다. 플랍은 774 rainbow였습니다. SB가 체크했고, UTG 오픈 플레이어가 1/3 팟 사이즈로 벳을 했습니다. 저는 셋이기에 콜했습니다. SB도 콜했고요. 턴 카드는 9가 깔렸습니다. SB가 다시 체크했고, UTG 플레이어가 2/3 팟 사이즈로 벳을 했습니다. 여기서 저는 셋을 가지고 있었기에 밸류를 뽑아내야 한다고 생각했고, 팟의 2.2배 정도 되는 오버벳을 했습니다. SB와 UTG 모두 폴드했습니다. 솔직히 턴 사이즈가 조금 과했던 것 같기도 하고, 상대 레인지 상 이 정도 사이즈까지 나왔어야 했는지 좀 헷갈립니다. 장기적으로 더 나은 플레이가 있었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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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5AK마스터·3시간 전

    음, 턴에서 2.2배 오버벳은 조금 과했다고 봅니다. UTG 오픈 레인지에 99, 77 같은 몬스터가 포함될 확률이 낮고, 774 플랍에서 22를 들고 콜한 SB 역시 7x나 44, 혹은 77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희박하거든요. 이론적으로 봤을 때, 턴 9가 깔리면서 팟 컨트롤을 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었을 수 있습니다. 물론, 빌런의 성향을 더 파악해야겠지만,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밸류를 더 뽑아내기 위한 사이즈보다는 상대의 레인지에 대한 고려가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 3스트레스레벨·2시간 전

    저도 비슷한 상황 몇 번 겪어봤는데, 턴 오버벳 좀 과했나 싶을 때가 있더라구요 ㅠㅠ UTG 오픈 레인지랑 SB 콜 레인지 좀 더 좁혀보면 답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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