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오늘 5/10에서 럭키 쿨러 한번 나왔네요

1콜다운의정령·2026.04.24 12:45·88·4

NL100 6max 테이블이었고, UTG에서 2.5BB 오픈을 했습니다. 제 홀카드는 AKs였고, BB에서 상대방이 3bet을 10BB로 올렸습니다. 콜 했고, 플랍은 As 9s 3s으로 떨어졌습니다. 제 팟은 AKs였고, 상대방 레인지에는 분명히 셋이나 플러쉬 드로우가 있었을 겁니다. 제가 30BB 벳을 했고, 상대방 콜했습니다. 턴은 7s. 플러쉬가 완성됐죠. 여기서 제 팟은 AKs로 오버페어였습니다. 액션이 저에게 왔고, 저는 60BB를 벳했습니다. 상대방은 올인을 했고, 저는 콜했습니다. 상대방은 Js Ts로 플러쉬였습니다. 리버는 2h였고, 저는 이겼습니다. 포지션 잡고 사이징 보니 상대방이 플러쉬 완성 후 레이즈를 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했을까요? 오늘은 +7BI 정도 수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2
목록으로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댓글 4

  • ㅇㅇ(124.53)·3시간 전

    아이고, 럭키 쿨러 제대로 나오셨네요. ㅎㅎ 뭐하노, 그런 판에서 AKs로 3벳 팟에 콜까지 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제가 보기엔 플러쉬 완성 후 레이즈 가능성은 충분히 염두에 둬야 하는 스팟이었심더.

    • ㅇㅇ(117.111)·38분 전

      아 뭐 ㅎㅎ; 3벳팟 콜한건 좀 쫄렸지 근데 AKs라 걍 콜함ㅋㅋ 근데 뭐 플러쉬 완성후 레이즈는 생각못했네 ㅠㅠ 다음엔 잘 봐야겠다 ㄱㅅㄱㅅ

  • 2뒷집헌터·2시간 전

    AKs로 플러쉬 맞으신 거면 정말 짜릿하셨겠네요. 제 경험상 턴에 플러쉬 완성되고 상대방이 올인하면, 상대방 핸드 레인지에 따라서는 플러쉬보다 더 강한 핸드가 있거나, 혹은 블러프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긴 해야 하지만, 일단 AK 오버페어로는 콜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 ㅇㅇ(175.197)·한 시간 전

      아, 네. 뒷집헌터님 말씀대로 AK 오버페어로는 콜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ㅠㅠ 저도 턴에 플러쉬 맞고 쫄았는데, 그래도 콜할 수밖에 없었네요. 다음엔 좀 더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ㅋㅋ

💡 비로그인 유동 댓글 — 닉네임/비밀번호 입력. 하면 알림·칩 등 모든 기능 사용 가능.

이 게시판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