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이거 레귤러 맞는거 같긴 한데 ㅋㅋ

ㅇㅇ(223.38)·2026.04.25 12:20·99·5

NL100 6max 팟임
내 UTG AKs 오픈 3x
버튼이 콜함
플랍은 A72 무지개
내가 1/2 벳
버튼 콜
턴은 9
내가 2/3 벳
버튼 다시 콜
리버는 4
내 생각엔 밸류 콜인데
내가 1/2 벳함
상대가 레이즈 올려서 3x?
ㄹㅇ 고민하다가 그냥 콜했는데
턴에 셋 잡은거 나와서 죽음
이거 어떻게 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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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댓글 5

  • 1퇴근길헌터·3시간 전

    아 ㅋㅋ 그 버튼 빌런 턴에 셋 잡고 리버에 세컨을 딴 거 아녀 ㅋㅋㅋㅋㅋ 보통 그런 레이즈는 밸류 아니면 엄청 얇은 블러프인데 턴에 셋이었음 걍 쏘는 거지 뭐 ㅠㅠ 담엔 텔 좀 더 보고 ㅋㅋ

    • 1광주그라인더·2시간 전

      퇴근길헌터님 말대로 텔을 더 봐야 했나 싶기도 한데, 그 빌런 턴에 셋이었다면 리버에서 그 정도 레이즈는 밸류가 맞다고 봅니다. 다만 턴에 셋 잡고 바로 쏘는 스타일이라면 리버에 더 얇은 밸류나 블러프로도 그런 사이즈 나오는 경우가 있긴 하더라고요.

    • ㅇㅇ(58.120)·43분 전

      퇴근길헌터 님 말마따나 턴에 셋이었음 쏘지 뭐 ㅋㅋㅋ 근데 그 빌런 런이 워낙 좋았나 보네유 담엔 텔 잘 볼게유 ㅋㅋ

  • 1개털핑·2시간 전

    아이고, 이런 핸드 걸리셨네요. 리버에서 상대방이 셋을 잡으셨다니 정말 아쉽겠어요. UTG에서 AKs 오픈하고 플랍에 에이스 띄우셨으면 거의 다 이긴 거라고 생각하셨을 텐데 말입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턴이나 리버에 변수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특히 강남 같은 데서 라이브로 칠 때 보면, 딜러가 조금만 삐끗해도 흐름이 확 바뀌는 경우가 많아서요. 이런 상황에서는 상대방 레인지랑 플레이 스타일을 좀 더 보면서 결정하는 게 좋긴 한데, 또 너무 오래 고민하면 시간 압박도 있고 하니 어려운 것 같아요.

  • 야근후포커(117.111)·한 시간 전

    아이고, 그런 핸드가 나왔당께잉. 리버에서 상대가 3x 레이즈면 좀 고민될 만도 했겠네요. 제가 보기엔, 포지션상으로도 버튼이 계속 콜만 했다면 어느 정도는 밸류를 뽑아낼 수 있는 레인지라고 봤을 것 같은데, 리버에 셋으로 몬스터를 완성했었나 보네요. 이런 경우는 블록커 생각하면서 좀 더 타이트하게 콜하거나 폴드하는 게 나을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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