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1/2 세미블러프 드로우 턴에 올인했는데
오늘 분당 1/2 게임 하다 잡은 핸드임 ㅋㅋ UTG에서 오픈했는데 내가 BTN에서 AQs 오버콜함 플랍은 982 무지개였고 UTG에서 200 벳하길래 나도 콜함 턴에 J가 깔렸고 UTG에서 다시 500 벳함 이거 보고 바로 올인 박았는데 상대방은 KJs 가지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턴에서 플러시 드로우랑 스트레이트 드로우 다 죽는거 보고 걍 지름 ㅋㅋㅋ 결국 내 A kicker로 이김
이런 상황에서 턴에 올인하는거 어떻게 보냐 보통
어차피 드로우 다 죽어서 밸류 못 얻으니까
블러프로 밸류 뽑아먹으려고 한건데
내 생각엔 GTO 상으로는 밸류벳을 더 작게 치는게 맞을거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턴에서 올인하는건 좀 공격적인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상대방 KJs 같은거 상대로는 괜찮은 무브 같기도 하고
암튼 결과는 좋았음 ㅋㅋㅋㅋㅋ
이상 읽어주셔서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