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NL100에서 88로 턴 플러시 드로우 벳에 대한 질문입니다.

1칩스톡영업사원·2026.04.23 23:10·83·4

안녕하세요. 오늘 NL100 6max 게임에서 있었던 핸드인데, 좀 고민이 돼서 여쭤봅니다. 제가 BTN에 있었고, 제 홀카드는 88이었어요. SB가 오픈하고 제가 콜, BB도 콜해서 3명이서 플랍을 봤습니다. 플랍은 T♦ 9♠ 3♦ 이었고, SB이 1/3팟 정도로 C-bet을 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콜을 했습니다. 턴은 4♦ 이 나왔고, SB이 그대로 2/3팟 정도로 이어갔습니다. 이게 제가 플러시 드로우가 완성된 상황이었는데요. SB의 벳 사이즈가 좀 애매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일단 저는 콜을 했는데, 여기서 제 액션이 맞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대방은 꽤 타이트한 레귤러로 보였습니다. 혹시 이 상황에서 다른 좋은 수가 있었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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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체크레이저(223.38)·한 시간 전

    ㅇㅇ 괜찮은듯 턴 다이아 떠서 플러시 완성된거 잖아. 스테이크 대비 벳 사이즈 좀 작긴하네.

  • ㅇㅇ(121.162)·한 시간 전

    아니 88로 플러시 완성된거면 걍 레이즈지 ㅋㅋ 왜 콜이야 사이즈 애매해도 턴에서 플러시 완성됐으면 밸류 챙겨야지 타이트 레귤러면 더더욱 벳 사이즈 작을때 삥 뜯어야지 ㅋㅋ

  • ㅇㅇ(211.36)·몇 초 전

    플랍은 뭐 무난한데, 턴 다이아 뜬 거면 SB 레인지가 좀 넓어지긴 하겠네. 근데 상대가 타이트 레귤러면, 저 사이즈로 턴에 2/3 벳하는 건 플러시 완성된 거거나, 아니면 밸류가 강한 세트 이상 정도겠지. 88로는 턴에서 콜할 만하다고 본다. 다음 스트릿에서 상대 액션 보면서 결정해도 늦지 않아.

  • 5AK마스터·몇 초 전

    SB 오픈에 BTN 콜, BB 콜이면 플랍에 팟이 꽤 커지는데, SB의 1/3 팟 C-bet은 다소 작게 느껴지는 게 맞습니다. 턴에 다이아 플러시 완성된 상황이면 당연히 콜이죠. 다만, 상대가 타이트 레귤러면 밸류벳이라고 보기엔 사이즈가 좀 애매하고, 블러핑이거나 밸류/블러프 믹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밸런스를 위해 벳/레이즈 레인지 구성이 중요해지는데, 상대방이 어떤 핸드로 그 사이즈를 쳤을지를 수학적으로 분석해보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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