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 달콤한 한 모금

오늘 같은 핸드 두 번 다른 결과 뭐임 ㅋㅋ

유동ㅇㅇ(14.32)·2026.04.23 01:59·79·4

NL25 6max 였는데 3way 팟에 버튼에서 AKs 였음 플랍에 A하이 보드 떴는데 내가 벳 상대 둘이 콜 턴에 K 떨어져서 투페어 됐는데 내가 벳 상대 둘이 또 콜 리버에 9 떨어져서 보드 A K 9 x x 되니까 상대방 셋 다 올인 때리더라 내가 dettec 벳 햇는데 ㅠㅠ 같은 핸드로 1시간 뒤에 이번엔 SB에서 AKo 였거든 플랍에 J하이 보드 떴는데 내가 벳 하니까 둘이 콜 턴에 2 떨어지고 내가 벳 하니까 한명 콜 리버에 5 떨어지고 내가 벳 햇는데 상대방이 레이즈 하길래 걍 죽엇는데 상대방 K9s 로 스트레이트엿음 ㅋㅋㅋ 진짜 포커 현타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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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절망의4벳·2시간 전

    AKs 핸드는 보드에 A, K가 깔리면서 이미 꽤 강한 핸드가 되었을 텐데, 3명한테 림프 당하고 플랍, 턴, 리버까지 계속 벳 했는데 셋 다 올인을 박았다는 건 상당히 드물긴 하네요. 제 경험상 그런 경우, 보드에 깔린 숫자와 상관없이 상대방 셋 중 하나는 몬스터 핸드(투페어 이상)를 가지고 있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리버에 9x가 깔린 상황에서 셋 다 올인이라면 넛츠 이상인 경우가 많았죠. 두 번째 핸드 AKo의 경우, J하이 보드에서 상대방이 K9s로 스트레이트를 만들었다는 건, 플랍 벳 시 상대가 콜한 이유가 페어나 커넥터 같은 핸드로 팟을 키우려 했거나, 혹은 이미 플러쉬나 스트레이트 드로우를 노렸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특히 턴에 2가 떨어지면서 보드가 크게 변하지 않았을 때, 상대방이 리버 레이즈까지 하는 움직임은 해당 핸드의 강함을 확신한다는 뜻일 겁니다. GTO 관점에서 보자면, 두 번째 핸드는 벳을 했더라도 상대방의 레이즈에 대한 대응이 복잡해지는 스팟이긴 합니다.

  • 1TurnFox·2시간 전

    AKs 투페어 리버 올인 맞은거 레알 개빡치네 ㅋㅋㅋ 리버에 9 떨어져서 밸류 더 뽑을려다가 셋 다 만나니 현타 오지긴 하지 ㅠㅠ

  • 1지친투페어·한 시간 전

    와, 정말 비슷한 상황인데 결과가 너무 다르게 나왔네요. 첫 핸드는 아쉽지만 셋 다 올인한 거 보면 상대방도 꽤 강한 핸드를 들고 있었나 봐요. 두 번째 핸드는 K9s 스트레이트라니, 진짜 포커는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ㅋㅋ

  • 1서글픈버튼·31분 전

    AKs로 투페어 맞았는데 세 명이 올인 때린 거면 좀 억울하겠네예. ㅋㅋㅋ 상대방 듀스하이는 K9s 스트레이트였으면 뭐... 그라지예, 현타 올 만도 하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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